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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의 치료 후 관리

담도암의 예후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로 병기 (림프절이나 췌장 등의 장기에 전이 여부), 암의 위치, 크기, 세포분화도, 신경계침범 등을 언급합니다. 대부분의 담도암도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여 1, 2기의 경우는 완치율이 50 이상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증상이 초기에 잘 나타나지 않아 조기발견과 진단이 어렵고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가 많아 평균적인 예후는 좋지 않습니다. 담도암의 진단 시 절제술의 적응증이 되는 사람들은 약 40~50정도인데, 일차적 치료인 수술의 경우 최근에는 기술이 발전하고 수술 후 환자들 치료도 발달하여 생존률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치료 후 관리 담도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나 치료경과는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를 받는 동안, 치료 후에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또한 암환자의 가족들도 같은 마음으로 옆에서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수술을 받은 경우라면 퇴원 후 집에서 몇 주간의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을 다녔던 분이라면 한 두 달간 일상적인 직장생활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집에서 하는 가사일이나 에너지가 적게 들어가는 일은 하셔도 무방하지만 너무 과로하거나 지나친 운동은 피하시고 '30분 정도 걷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수술 후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수술 후 완전하게 회복되기까지는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약 3-6개월 정도 걸립니다. 추후관리 수술 후 암의 재발이나 전이유무를 알기 위하여 지속적인 검사를 해야 합니다. 수술과 항암요법이나 방사선치료가 다 끝난 후라면 일정한 간격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암의 재발이나 전이를 평가하기 위한 검사인 혈액검사 (간 기능검사, 종양 표지자검사), 흉부엑스레이 검사, 복부 CT 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의료진마다 차이는 있으나 보통 다음과 같은 간격으로 검사 및 진료를 합니다.     식이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담도암 환자들도 식욕이 떨어지고 오심, 구토, 구강궤양 등의 약물부작용이 있어 먹기 힘들어 합니다. 충분한 영양공급을 하지 않으면 치료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식이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소화되기 쉽도록 부드러운 고열량의 음식을 먹으며 적당한 양의 고단백식이를 합니다. 암환자 중 고기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기를 선택할 때는 기름기가 적은 것을 선택하며 껍질은 먹지 않도록 하며 튀기지 말고 삶거나 찌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예방 담도암의 경우 얼만큼 예방이 가능한지 측정할 수는 없지만 담도암 발생의 위험요인들을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B형 간염의 예방접종, 혈액이나 성관계를 통한 바이러스 감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는 것으로 간내담도암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시아인이나 중동사람들은 담수어를 날 것으로 먹지 않으므로 간디스토마에 감염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담도암을 예방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년 정기검진을 하는데 복부초음파를 통해 과거에 비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정기적인 종합검진을 하는 것도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 본 자료 상의 모든 건강정보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제공되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이나 질병에 대한 상담은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GC녹십자헬스케어가 본 자료를 통해 제공하는 건강정보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본 자료 상에서 제공되는 모든 텍스트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소유이며 관련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이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정보를 무단으로 전재, 방송, 복사, 저장, 배포, 전송, 전시, 판매, 왜곡, 변조, 개작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손해배상의 대상 또는 민,형사상의 법적 소송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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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의 원인과 증상

담도암이란 담도   담도(담관)는 간과 소장을 연결하는 약 6~7cm 길이의 가느다란 관으로, 주요기능은 간에서 소장으로 소화를 도와주는 담즙(지방의 소화작용을 돕는 약 알칼리성의 녹갈색 액체로 쓸개즙이라고도 부름) 을 운반하는 것입니다. 간세포에서 만들어진 담즙이 많은 세관들을 통해 간외에 위치한 간관(hepatic duct) 으로 모여 저장, 농축됩니다. 그리고 담낭에서 저장, 농축된 담즙이 담낭관 (cystic duct) 을 통해 분비되고 담낭관과 간관이 만나는 총담관 (common bile duct) 을 통해 소장으로 분비됩니다. 담도암 담도암의 약 95는 선암으로 여러 장기에서 자랄 수 있는 상피세포의 암입니다. 담도선암종은 관내부의 점막에서 자라는 암으로 담관세포암 이라고도 합니다. 담도암은 여러 암과 비교해서 발병률 (전체암의 1.5) 은 낮지만 조기발견이 어려워 대부분 늦게 발견되고 다른 장기나 림프절로 전이가 잘 되어 평균적으로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간 안에 있는 담관에 생기는 암을 간내 담관암이라고 하며, 간 밖에 있는 담도에 생기는 암을 간외 담관암 이라고 합니다. 간외 담관암은 간문부 담관암 (클라스킨 종양) 과 원위부 담관암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담도암의 원인 담도암을 일으키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많은 연구를 통해 담도암을 일으키는 위험요인들이 발표되고 있으며 주로 50~70대 동양권 남성에게서 많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  연령 주로 40~60세 연령에서 발생하며 약 75가 65세 이후에 발병합니다. ●  담도질환 만성적으로 담도의 염증을 가진 사람의 경우 담도에 염증이 지속되면서 조직에 상처를 남겨 경화성 담도염이 됩니다. 경화성 담도염은 담도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  담도 내의 결석 담낭내의 돌보다 훨씬 작은 돌이 담도내에 있는 경우 염증을 유발시킵니다. 지속적인 염증유발은 담도암으로 발전할 수가 있습니다. ●  다양한 간과 담도 내의 질환 다낭성 간질환, 총담관낭, 카롤리 증후군 (선천성 간내담관의 확장) 과 간경변증의 경우 담도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경화성 담도염에 의해 강경변증이 걸린 경우는 다른 이유로 간경변증이 걸린 경우보다 담도암의 발생률이 더 높습니다. ●  흡연 경화성 담도염을 가진 사람이 흡연을 하는 경우 담도암의 발병률을 증가시킵니다. ● 간흡충증(간디스토마) 담수어인 잉어나 붕어를 날 것으로 먹으면 담수어 속에 사는 기생충인 간디스토마가 체내에 들어옵니다. 간디스토마가 담도에 기생할 경우, 즉 간디스토마에 감염된 경우에 담도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 바이러스성 간염 일부 연구에서 B형이나 C형 간염보균자에서 간내 담도암의 발생률이 높다고 보고하였으나 아직 논란의 대상입니다.   ● 비 바이러스성 간경변증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 아니라 알코올 등에 의해 간이 자극을 받을 경우에 염증이나 경화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간내 담관 세포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가 최근에 보고되었습니다. ● 기타 담도 낭종, 특히 췌담도 합류이상이 동반된 경우, 궤양성 대장염이 있는 경우 담도암의 발생률이 높습니다.   담도암의 증상 황달 가장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증상은 황달(90)입니다. 암이 담관을 막아 담즙에 있는 빌리루빈 (bilirubin) 이라고 하는 화학물질의 한 종류를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여 피부와 눈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황달과 동반되는 증상 변 색깔은 회색으로 엷어지는 반면 소변색깔은 갈색으로 진해집니다. 그 외에도 가려움증, 체중감소, 식욕부진, 발열 등이 나타납니다. 그 외 증상 초기 단계에서는 통증이 없고 암이 상당히 진행하여도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간내 담관암의 경우는 체중감소와 피로가 주요증상이며 황달은 나중에 나타나며 암이 진행됨에 따라 위 주변 (상복부) 에 통증을 호소합니다. * 본 자료 상의 모든 건강정보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제공되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이나 질병에 대한 상담은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GC녹십자헬스케어가 본 자료를 통해 제공하는 건강정보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본 자료 상에서 제공되는 모든 텍스트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소유이며 관련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이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정보를 무단으로 전재, 방송, 복사, 저장, 배포, 전송, 전시, 판매, 왜곡, 변조, 개작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손해배상의 대상 또는 민,형사상의 법적 소송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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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의 진단과 병기

담도암의 진단 ● 병력과 신체사정 병력과 현재 증상을 조사하고 증대된 장기나 덩어리가 있는지 복부사정을 하고 다른 신체부위에도 전반적인 사정을 합니다. ● 혈액화학검사와 종양표지자 혈액검사를 하면 빌리루빈과 알칼리포스파타아제 (ALP) 수치가 높으며 종양표시자 검사 중 CEA 와 CA19-9 수치가 높습니다. 하지만 다른 암인 경우에도 이 종양표지자 수치는 높으므로 확진을 위한 검사 방법은 아닙니다. ● 초음파 검사 간단하고 부작용이 없으므로 영상검사 중 가장 먼저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 내시경적 초음파 검사 담석과의 구별, 작은 종양의 진단, 암의 병기 등을 결정하기 위하여 내시경적 초음파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컴퓨터 단층촬영(CT) 암의 병기와 전이 유무를 정확히 알 수 있으며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검사입니다. ● MRI CT로 진단하기 힘든 경우에 사용하며 간으로의 전이를 잘 알 수 있습니다. ● 경피경간담관조영법 가느다란 바늘을 간에 삽입하고 조영제를 주입하여 간과 담도의 폐쇄부분을 X-ray를 찍어보는 검사로 담도 상부를 관찰하는데 용이합니다. 검사를 통해 의사는 수술이 가능한지의 여부와 수술이 가능하다면 어느 부위까지 수술이 가능한지 결정하게 됩니다. 또한 황달이 심한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으로 담즙을 배액 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합니다. 담도암의 병기 병기는 원발종양 (T), 림프절의 전이유무 (N), 다른 장기로의 전이 (M) 3가지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하지만 담도암의 경우 성장 속도가 다양한 종양의 특성 때문에 진행된 병기의 환자가 의외의 장기 생존하는 경우가 많아 병기가 크게 통용되고 있는 암은 아닙니다.         * 본 자료 상의 모든 건강정보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제공되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이나 질병에 대한 상담은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GC녹십자헬스케어가 본 자료를 통해 제공하는 건강정보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본 자료 상에서 제공되는 모든 텍스트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소유이며 관련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이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정보를 무단으로 전재, 방송, 복사, 저장, 배포, 전송, 전시, 판매, 왜곡, 변조, 개작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손해배상의 대상 또는 민,형사상의 법적 소송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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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극복하는 식습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극복하는 식습관 1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의 일반적인 신체특성  ●  근육절림, 근육통 ●  부종 ●  권태감 ●  신진대사의 불균형 ●  식욕저하 ●  두통 ●  체력적 부담 ●  빈혈 ●  창백한 피부, 발진 ●  우울증, 무기력 ●  불안감, 불면 2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의 식생활 목표 ●  체온 조절 : 샤워, 음식물의 성질 ●  체중 유지 : 운동, 목표섭취량, 식사시간, 관심 ●  활성산소 : 과채류, 탄 음식 ●  영양관리 : 일상식, 물 3 영양 밸런스를 위한 식사원칙 ●  골고루 먹는 습관은 바른 식생활의 기본! ●  염장식품, 식염의 섭취는 최소로 (1일 15g 이하) ●  지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탄 음식, 애매한 음식은 피한다. ●  8부 정도에서 식사 STOP! ●  육류는 무죄! ●  해가 안된다면 무엇이든 먹자. ●  소화효소가 들어있는 식재료를 찾아라. ●  흡수율이 좋은 식재료와 조리법을 알아두자. 4 영양 밸런스를 위한 식품군별 조리포인트 ●  주식 (밥) - 반도정된 쌀, 현미, 잡곡(빵) : 물의 양은 일반식 대비 1.3배 - 소화가 안되거나 구강, 식도에 염증이 있을 경우는 백미 - 냄새가 거슬릴 때는 단촛물이나 소금간 활용 - 아침식사는 체온, 뇌 기능에 꼭 필요 ●  국, 찌개, 수프 - 육수활용 (멸치, 다시마, 조개류, 쇠고기, 닭고기, 야채) - 간은 먹기 직전에 - 가능한 뭉근하게 오래 가열 ●  찬류 - 단백질과 채소는는 매끼 섭취. (육류는 1주일에 500g 미만) - 찜 또는 조림 방식으로 조리 - 볶음은 기름의 양을 적게 하고 물을 약간 넣어 조리 ●  채소 - 색깔별(백, 녹, 적, 황, 자색) 고루 사용 (1일 350g) - 여러 종류를 혼합하여 조리 [TIP] 내 몸에 채소가 부족하면? - 심장이 두근두근!  - 초조하고 피곤하다. - 변비, 감기에 걸린다. - 스트레스 해소가 더디다. -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 충치에 취약하다. ●  후식 - 주식으로 부족한 영양소 보충을 위해 반드시 필요 ●  물 - 체내 영양소의 운반과 흡수, 노폐물 제거를 위해 1일 2L 목표 - 물의 섭취가 어려울 경우 우유나 두유 등으로 보충 - 기상 직후 한잔, 식사 30분 전 한잔(3번), 취침 전 한잔 - 너무 차지 않게, 너무  급하지 않게 천천히 음용용 5 무엇을 얼만큼 먹어야 하나? ●  탄수화물 - 밥 : 1식 150g 3회 - 식빵 얇은 것 3장 - 국수 1그릇 140g - 짬뽕 3/4그릇 130g ●  단백질 - 생선 50g - 육류 50g - 달걀 50g (중크기 1개) - 두부 130g(1/3모) - 매 식사 시 택1 - 식재료의 종류와 부위에 따라 양 조절 필요 ●  무기질, 비타민 - 녹황색, 담색 채소 1일 350g - 과일 1일 200g [TIP] 초간단 계량법  - 단백질 : 양손에 펼쳐칠 정도 - 채소 : 양소에 펼쳐질 정도 - 과일 : 양손으로 원을 만들었을 때의 크기 정도 ●  유제품 - 우유, 요구르트 등 합쳐서 200ml 6 추천음식 : 블루베리 두부 쉐이크 ● 저칼로리,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담백한 맛으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아침대용 또는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  재료 : 연두부 50g, 블루베리 30g, 두유 150ml, 바나나1/2개, 꿀 ●  조리법 -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함께 갈아마신다. - 기호에 따라 꿀, 요거트 등을 넣어도 좋다. [TIP] 빨노파 균형식단 ●  빨강 : 혈액과 근육을 만든다 - 단백질 ●  노랑 : 체온을 유지하고 체력을 유지한다 - 탄수화물, 지방 ●  초록 : 신체조절,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 - 비타민, 무기질 ●  흰색 : 간식으로 우유(유제품), 과일, 견과류 ●  파랑 : 기상 후, 식전 30분, 취침 전 (기본 5회) 물 마시기 [TIP]  신체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한 식생활 지침 ●  A (Adequacy of dirt) : 충분한 식사 ●  B (Balance in diet) : 식사균형 ●  C (Calorice control) : 에너지 조절 ●  D (Diversity in food choice) : 다양한 음식 선택 ●  E (Exercise) : 규칙적 운동 [저작 및 검수 : 임연정 영양사, GC녹십자헬스케어]   * 본 자료 상의 모든 건강정보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제공되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이나 질병에 대한 상담은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GC녹십자헬스케어가 본 자료를 통해 제공하는 건강정보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본 자료 상에서 제공되는 모든 텍스트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소유이며 관련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이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정보를 무단으로 전재, 방송, 복사, 저장, 배포, 전송, 전시, 판매, 왜곡, 변조, 개작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손해배상의 대상 또는 민,형사상의 법적 소송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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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의 치료

담도암의 치료 담도암의 치료 방법은 병기가 정해진 후 결정이 되지만 환자의 나이와 건강상태도 치료방법을 결정하는데 주요한 요인이 됩니다. 담도암의 주요치료는 수술이며 수술로 암 조직을 모두 제거하기 어렵다면 항암요법이나 방사선요법이 같이 병행됩니다. 병기에 따라 권고하는 치료방법 수술과 방사선 치료가 대부분의 환자에서 효과적이나 암 덩어리가 큰 조기암이나 국소 진행암, 3기 및 4기암, 치료 후 재발된 암에서는 국소치료만으로는 완치율이 낮기 때문에 항암화학요법이 필요합니다. 보통 3주 간격으로 3차례 정도 치료를 받습니다.     수술적 치료   담도암의 수술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 중 하나입니다. 수술의 형태는 암이 어느 부위에 존재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술로 완전치료를 계획하는 경우는 우선 복강경을 통해 암이 다른 부위에 퍼져 있는지 검사한 후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술 부위에 따른 수술 방법     ● 간내담도암 간내에 있는 암을 제거해야 하므로 간의 일부를 제거해야 합니다. 간은 재생능력이 있으므로 정상기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 간문부 담도암 대부분 간으로 침범하게 되므로 담관, 담낭을 절제하면서 간의 일부를 같이 절제하는 것이 완치의 가능성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원위부 담도암 이 경우는 암이 췌장과 소장근처에 있는 암으로 소장과 췌장의 일부를 반드시 제거하게 됩니다. 이 수술은 Whipple resection이라고 부르며 췌십이지장절제술이라고도 합니다. ● 증상완화적 수술 암의 크기나 부위 때문에 암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을 때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담도가 막히면 황달이 오고 또한 소양증을 유발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스텐트 삽관술을 시행합니다. ● 간이식 다른 사람의 간을 이식 받는 것으로 어떤 의사는 권고하지 않지만 간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는 암을 제거할 수 없는 경우 시행할 수 있으며 효과가 있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항암요법 치료 방법은 경구나 정맥을 통해 항암약물을 주입하는 것으로 일반적오르 사용되는 약물은 플루오로유러실 (fluorouracil), 시스플라틴 (cisplatin), 독소루비신 (doxorubicin) 등이 있습니다. 최근 여러 연구에서 카페시타빈 (capecitabine) 과 젬시타빈 (gemcitabine) 을 병행해서 사용하여 약 1/3의 환자에게서 암세포가 줄어들었다는 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모든 담도암 환자에서 항암치료가 시행되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으로 암이 전이되어 수술이 힘든 경우나 수술 후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들의 성장을 막기 위해 시행되기도 하며 수술 전 종양의 사이즈를 줄이기 위하여 방사선치료와 병행되기도 합니다. 방사선 요법 수술로 보이지 않았던 작은 암 덩어리들을 죽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또한 암세포의 크기와 위치가 수술하기 어렵다면 방사선치료를 수술 전에 시행하여 크기를 줄이는데 때때로 항암요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방사선 치료에 따른 부작용으로는 가벼운 피부변화, 오심, 구토, 설사, 피로 등이 있으며 대개 2~4주 정도 경과하면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 외부 방사선치료 고에너지 방사선을 사용하여 암세포에 손상을 가해 암세포를 죽게 하는 방법으로 수술과 마찬가지로 암이 발생한 위치에만 주로 작용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일주일에 5회 몇 주일간 시행합니다. ● 근접방사선치료 내부방사선치료라고 할 수 있는데 작은 바늘을 이용하여 방사선물질을 암 부위나 가까운 주변에 주입하는 것입니다. 담도암의 경우 담도에 직접 바늘을 꽂아 시행합니다. 담즙 배액술 수술로 절제가 불가능 하더라도 황달을 경감시키는 것은 중요한 치료입니다. 황달이 지속되면 간의 기능이 멈추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담즙을 배액하는 시술을 하거나 비수술적으로 내시경을 이용하여 스텐트를 삽입하기도 합니다. ● 경피적 경간 담즙 배액술 (PTBD) 방사선의 투시 영상을 이용하여 배액관을 체외에서 삽입하여 간 내의 담도에 위치시킴으로써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는 담즙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시술을 말합니다. 시술 후에는 삽입한 관에 담즙 주머니를 연결하여 몸에 착용하게 됩니다. ● 내시경적 역행성 췌담관 배액술 (ERBD) 내시경을 통해 십이지장으로부터 거꾸로 담관을 관찰하면서 담관의 막힌 부위를 찾아 인공 관을 삽입하여 담즙을 흐르게 하는 시술입니다. 시술 후 담즙주머니를 착용할 필요가 없어 경피적 경간 담즙 배액술보다 훨씬 편리하지만 인공관이 폐쇄되면 다시 시술을 받거나 경피적 경간 담즙 배액술을 해야합니다. * 본 자료 상의 모든 건강정보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제공되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이나 질병에 대한 상담은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GC녹십자헬스케어가 본 자료를 통해 제공하는 건강정보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본 자료 상에서 제공되는 모든 텍스트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소유이며 관련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이 (주)GC녹십자 헬스케어의 정보를 무단으로 전재, 방송, 복사, 저장, 배포, 전송, 전시, 판매, 왜곡, 변조, 개작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손해배상의 대상 또는 민,형사상의 법적 소송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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